머무름 MEOMUREUM
Vol. 01 · 베타 모집중

Closed Beta · 2026 Spring

거실 태블릿이,
가족의 액자
됩니다.

잠자고 있던 사진을, 매일 살아 숨쉬게.
머무름은 우리 집 모든 화면 — 태블릿, 노트북, 거실 TV — 을디지털 액자로 만들어주는 가족 사진 서비스입니다.

베타 신청하기

선착순 300가구 · 1년 무료 이용권 증정

— Issue 001 —"사진은 보여질 때, 비로소 사진이 된다."2026.05

당신의 휴대폰엔, 보지 않는 수천 장의 사진이 있습니다.
여행지에서, 아이의 생일에, 부모님과의 식사 자리에서.
그 순간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요?

왜 만들었는가

우리는 어느 때보다 많은 사진을 찍지만, 어느 때보다 사진을 적게 봅니다. 클라우드 어딘가에 쌓인 채로, 한 번도 다시 펼쳐지지 않는 순간들. 머무름은 그 사진들이 다시 우리 일상에 들어오게 하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거창한 AI도, 복잡한 설정도 필요 없습니다. 사진을 올리고, 거실 태블릿을 펼치면 — 가족의 어제와 오늘이 부드럽게 흐릅니다. 출근 전 식탁 위에서, 저녁 식사 시간에, 주말 오후의 거실에서. 사진은 그렇게 다시 우리 곁에 머무릅니다.

세 가지의 약속

What we build, what we don't
— 01

아름다운 액자 경험

거실 태블릿, 사무실 노트북, 침실 옆 폰까지. 가지고 계신 어떤 화면이든 곧바로 디지털 액자가 됩니다. 자연스러운 전환, 시간대에 어울리는 큐레이션, 그리고 군더더기 없는 화면.

— 02

가족과 함께 채우는 앨범

부모님, 형제, 멀리 사는 자녀까지. 한 앨범에 함께 사진을 올리고, 각자의 집 액자에서 같은 추억을 봅니다. 명절이 아니어도, 매일이 가족의 시간이 됩니다.

— 03

내 사진은, 내 것입니다

광고를 위해 사진을 분석하지 않습니다. 학습 데이터로 쓰지 않습니다. 언제든 다운로드해서 떠날 수 있고, 떠난 뒤엔 흔적 없이 사라집니다. 사진은 가족의 것이지, 회사의 자산이 아닙니다.

How it works

3분이면 충분합니다

i

사진을 올립니다

스마트폰의 가족 사진들을 머무름에 올리세요. 드래그 한 번으로, 또는 핸드폰에서 바로.

ii

가족을 초대합니다

이메일이나 카톡으로 가족을 부르세요. 함께 사진을 올리고, 함께 추억을 만듭니다.

iii

거실 액자를 켭니다

거실 태블릿이나 노트북에서 머무름을 열면, 그곳이 바로 디지털 액자입니다.

Closed Beta · 300가구 한정

가장 먼저, 당신의 거실에

  • +정식 출시 1년 무료 이용권 (가족 플랜 99,000원 상당)
  • +창업자가 직접 듣는 1:1 사용 인터뷰 (선택)
  • +베타 기간 동안 모든 기능 무제한 사용
  • +이름이 새겨진 베타 멤버 증서

베타 멤버 신청

1분이면 됩니다. 선정 결과는 이메일로 알려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Q. 언제 정식 출시되나요?
2026년 하반기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베타 멤버분들에게는 정식 출시 한 달 전 우선 안내드립니다.
Q. 전용 디지털 액자 하드웨어도 판매하나요?
네, 정식 출시 이후 머무름 전용 액자도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다만 지금은 가지고 계신 태블릿·노트북·TV로 충분히 즐기실 수 있어요.
Q. 구글 포토나 아이클라우드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구글 포토는 "저장"에 집중합니다. 머무름은 "보여주는 것"에 집중합니다. 사진을 정리해서 일상에 다시 꺼내 보여주는 경험, 가족과 함께 채우는 앨범 — 이게 우리의 출발점입니다.
Q. 사진의 보안과 개인정보는 안전한가요?
모든 사진은 암호화되어 저장됩니다. 광고나 AI 학습에 사용되지 않으며, 언제든지 모든 사진을 다운로드해서 떠나실 수 있습니다. 떠나신 후엔 모든 데이터가 완전히 삭제됩니다.
Q. 베타에 신청하면 무조건 선정되나요?
선착순으로 300가구를 모십니다. 한정된 인원으로 운영해서, 한 분 한 분의 피드백을 깊이 듣고 제품에 반영하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