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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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d Beta · 2026 Spring

200장 찍은 그날,
정말 가치 있는 30장만
머무릅니다
.

정제된 사진이 거실 액자가 됩니다.

잠자고 있던 사진을, 매일 살아 숨쉬게.
머무름은 우리 집 모든 화면 — 태블릿, 노트북, 거실 TV — 을디지털 액자로 만들어주는 가족 사진 서비스입니다.

베타 신청하기

선착순 300가구 · 3개월 20GB 무료 이용권 증정

— Issue 001 —"사진은 보여질 때, 비로소 사진이 된다."2026.05

당신의 휴대폰엔, 보지 않는 수천 장의 사진이 있습니다.
여행지에서, 아이의 생일에, 부모님과의 식사 자리에서.
그 순간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요?

왜 만들었는가

우리는 어느 때보다 많은 사진을 찍지만, 어느 때보다 사진을 적게 봅니다. 클라우드 어딘가에 쌓인 채로, 한 번도 다시 펼쳐지지 않는 순간들. 머무름은 그 사진들이 다시 우리 일상에 들어오게 하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거창한 AI도, 복잡한 설정도 필요 없습니다. 사진을 올리고, 거실 태블릿을 펼치면 — 가족의 어제와 오늘이 부드럽게 흐릅니다. 출근 전 식탁 위에서, 저녁 식사 시간에, 주말 오후의 거실에서. 사진은 그렇게 다시 우리 곁에 머무릅니다.

세 가지의 약속

What we build, what we don't
— 01

아름다운 액자 경험

거실 태블릿, 사무실 노트북, 침실 옆 폰까지. 가지고 계신 어떤 화면이든 곧바로 디지털 액자가 됩니다. 자연스러운 전환, 시간대에 어울리는 큐레이션, 그리고 군더더기 없는 화면.

— 02

가족과 함께 채우는 앨범

부모님, 형제, 멀리 사는 자녀까지. 한 앨범에 함께 사진을 올리고, 각자의 집 액자에서 같은 추억을 봅니다. 명절이 아니어도, 매일이 가족의 시간이 됩니다.

— 03

내 사진은, 내 것입니다

광고를 위해 사진을 분석하지 않습니다. 학습 데이터로 쓰지 않습니다. 언제든 다운로드해서 떠날 수 있고, 떠난 뒤엔 흔적 없이 사라집니다. 사진은 가족의 것이지, 회사의 자산이 아닙니다.

How it works

3분이면 충분합니다

i

사진을 올립니다

스마트폰의 가족 사진들을 머무름에 올리세요. 드래그 한 번으로, 또는 핸드폰에서 바로.

ii

가족을 초대합니다

이메일이나 카톡으로 가족을 부르세요. 함께 사진을 올리고, 함께 추억을 만듭니다.

iii

거실 액자를 켭니다

거실 태블릿이나 노트북에서 머무름을 열면, 그곳이 바로 디지털 액자입니다.

Closed Beta · 300가구 한정

가장 먼저, 당신의 거실에

  • +3개월 20GB 무료 이용권 증정
  • +창업자가 직접 듣는 1:1 사용 인터뷰 (선택)
  • +베타 기간 동안 모든 기능 무제한 사용
  • +이름이 새겨진 베타 멤버 증서

베타 멤버 신청

1분이면 됩니다. 선정 결과는 이메일로 알려드려요.

정식 출시 요금제

Pricing
대표 플랜

머무름 100GB

월 ₩9,900(부가세 포함)

30일 무료 체험 후 등록 결제수단으로 월 자동 정기결제. 언제든 해지하실 수 있어요.

  • 100GB 사진 저장
  • 가구 공유
  • 액자 모드
  • 검색·큐레이션
베타 신청하기

자주 묻는 질문

Q. 언제 정식 출시되나요?
2026년 하반기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베타 멤버분들에게는 정식 출시 한 달 전 우선 안내드립니다.
Q. 전용 디지털 액자 하드웨어도 판매하나요?
네, 정식 출시 이후 머무름 전용 액자도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다만 지금은 가지고 계신 태블릿·노트북·TV로 충분히 즐기실 수 있어요.
Q. 구글 포토나 아이클라우드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구글 포토는 "저장"에 집중합니다. 머무름은 "보여주는 것"에 집중합니다. 사진을 정리해서 일상에 다시 꺼내 보여주는 경험, 가족과 함께 채우는 앨범 — 이게 우리의 출발점입니다.
Q. 사진의 보안과 개인정보는 안전한가요?
모든 사진은 암호화되어 저장됩니다. 광고나 AI 학습에 사용되지 않으며, 언제든지 모든 사진을 다운로드해서 떠나실 수 있습니다. 떠나신 후엔 모든 데이터가 완전히 삭제됩니다.
Q. 베타에 신청하면 무조건 선정되나요?
선착순으로 300가구를 모십니다. 한정된 인원으로 운영해서, 한 분 한 분의 피드백을 깊이 듣고 제품에 반영하기 위함입니다.